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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
KARIS MONTAPPONE 제품들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우리의 장인들과 혁신으로 결합되어
진정성과 장인 정신으로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고유의 독창성을 완성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만듭니다.
실력을 인정받은 이탈리아 장인 제작
이탈리아의 각 도시들은 특정 제품들을 만드는 장인들과 생산지로 유명합니다.
모자 생산의 70%를 생산하는 유럽의 모자 생산 요람 이탈리아, Montappone(몬타포네)에는 모자의 계곡(Valley of Hats)이라 불리는 지역에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손에서 손으로 이어진 전통과 이탈리아만의 고유한 기술력은 예술과도 같습니다.
  •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과 품질은 세계에서 인정받았으며 모든 제품은 이 장인들이 직접 만듭니다.
    이 장인들은 백화점 명품관 브랜드 외 수많은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 카리스 몬타포네의 비전에 공감해 주신 장인들로 카리스서울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자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서는 본질적인 의미에서
    “카리스 몬타포네” 전체에 영감을 주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될 것입니다.
  • 파나마햇
    세계적으로 가볍고 통기성 있는 소재로 잘 알려진 파나마햇은 여름철 필수품으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일주일이 걸립니다.
    카리스 서울의 파나마 햇은 에콰도르의 숙련된 장인들이 또끼야(Toquilla)라는 부채 모양의
    열대식물을 사용해서 수작업으로 만든 친환경소재의 모자입니다.
    16단계를 거쳐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모자는 에콰도르의 숙련된 진정한 장인들의
    네트워크로 생산되며 독창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핸드메이드 모자입니다.
  • 클래식 울 팰트 페도라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재 퓨어 메리노 울 팰트 페도라는 세련되고 가벼우며
    터치감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울 펠트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고, 인체에 무해하며,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는 오래 전부터 사계절용으로 사용하던 친환경 소재입니다.
    열과 온기, 습기를 조절하는 능력이 탈월한 소재여서
    의류, 소품, 인테리어 등에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정전기를 일으키지 않고 탄력성이 좋아서
    어느정도 늘어났다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성질을 가졌습니다.
  • 헌팅 캡
    14세기경 영국에서 기원 되었습니다.
    그 기원은 14세기 북부 잉글랜드로 거슬러 올라가며, 19세기 무렵 영국에서 퍼져 나온 헌팅캡은
    노동자 계층에 의해 퍼지기 시작했는데, 이보다 더 나은 생활은 한 상류계층에서는
    좋은 원단으로 만들어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과 함께 골프를 즐겼다고 합니다.
    현대 남성 패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19세기경, 영국 신사들이
    사냥을 할 때 쓰던 모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반까지 영국과 미국의 청소년들이
    헌팅캡을 쓰기 시작했고 귀족성과 클래식함과 더불어 경쾌함과 젊음을 함께 가진 아이템입니다.
페도라의 히스토리
남성용 모자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으나 원래는 여성용이었습니다. 19세기 연극 “페도라”의 주인공인 페도라 공주 역을 맡은 프랑스의 대배우 사라 베르나르가 쓰고 나오는
챙이 작은 펠트 모자가 연극이 호평받고 당시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한것이 페도라가 퍼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처음 페도라를 만든 사라 베르나르는
    “여자라고 해서 크고 불편한 모자를 써야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정신을 담아
    이 모자를 만들어 썼으며, 때문에 페도라는
    당시(1880년대) 여성 해방운동가들의 상징이었습니다.
  • 이 시기에는 남성용 모자의 주류는 볼러였으나 20세기 들어서서
    남성들도 페도라를 점차 착용하게 되었으며,
    모자가 패션소품으로 독립을 함에 따라 페도라 모자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